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주민과 함께하는 탄력순찰 신청하세요!
…있다면 어떨까? 현재 우리 동네 어두운 골목길, 여성 1인 운영 점포, 청소년 우범지역, 관내 범죄취약 지역 등 국민이 직접 요청하면 경찰관이 주변을 방범·순찰해주는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 9월부터 시행된 ‘탄력순찰’ 제도란, 이전에 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청소년 경찰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다면 어떨까? 현재 우리 동네 어두운 골목길, 여성 1인 운영 점포, 청소년 우범지역, 관내 범죄취약 지역 등 국민이 직접 요청하면 경찰관이 주변을 방범·순찰해주는 탄력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2017년 9월부터 시행된 ‘탄력순찰’ 제도란, 이전에 범…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5일까지 3일 동안 당진지역 내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제14기 청소년자원봉사학교를 진행했다. 매년 여름·겨울방학마다 진행되는 청소년자원봉사학교는 지역 내 중고등학생들이 자원봉사활동에 대한 올바른 개념과 가치관을 확립하고자 자원봉사에 대한 교육…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