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곳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8년

2건 · '청소년 곳이' · 산업·경제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24 · 산업·경제 · 한수미

    사각지대의 비정규직…“고용 안정 우선돼야”

    …진시노동상담소장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 △김용기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장 △이지원 상담 당사자 △조상연 당진시의원이 참석했다. 한편 올해 6월까지 비정규직지원센터를 통해 접수된 상담은 197건으로 △임금체불(60건) △최저임금관련(4…

  2. 2018.03.30 · 산업·경제 · 한수미

    철 맞은 실치, 장고항으로 오세요!

    …로 맛보기 어렵다. 장고항은 삽교천에서 흘러오는 밀물과 바닷물이 합쳐진 곳이기에 실치가 살기 좋은 곳이다. 때문에 이곳에서라면 마음껏 싱싱한 실치를 맛 볼 수 있다. 이제는 실치가 많이 알려져 4월이 되면 전국에서 실치를 맛보기 위해 관광객들이 찾아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