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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곳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18년

8건 · '청소년 곳이'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 김홍장 시장·한홍덕 교육장과 만나다“당진행복교육지구센터 설립하겠다”

    …학교가 문화와 평생학습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 여전히 우리 지역에는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다는 의견이 많다. 청소년수련관 등 청소년 시설 구축에 대한 계획이 있는가? 김홍장 시장 : 앞으로 어린이·청소년 의회 등을 통해 요구사항을 듣고 의견을 정책…

  2.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공모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것이다. 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과 워킹맘, 청소년, 아동 등 다양한 계층이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은 물론 원도심 공동화를 극복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다. 앞으로 사업이 잘 추진돼 소기의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

  3.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8 김원곤 원도심상가번영회장“도심의 중심 ‘원도심’ 이제 살아나야 할 때”

    …다. 과거엔 군청사와 경찰서 등이 입주해 있고, 상권이 탄탄하게 형성된 곳이었지만 공공기관 이전으로 원도심의 불빛이 하나 둘 꺼지기 시작했다. 또한 대덕동 먹자골목과 수청동 신터미널, 그리고 최근 형성된 우두동 CGV당진 일원까지 도심이 확장되며 원도…

  4.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7 교육수청초 2021년 개교…과밀화 해소되나

    … 6세 아이를 키우고 있는 고은정 씨는 “당진엔 아이들을 데리고 갈만한 곳이 없다”고 말했다. 그는 “교육적인 체험을 하려고 해도 당진에 마땅히 할 곳이 없어 주변 사람들을 모아 버스를 대절해 평택과 아산 등을 가곤 한다”며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필…

    당진시대
  5.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박두재 원당중앙교회 담임목사 /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시대의 요구 변화와 지방선거

    …로 첫 발령을 받아 오셨다. 그 선생님께서 하신 첫 말씀은, 당진이라는 곳이 지도 어디에 있는지도 몰랐고, 먼지 날리며 털털거리는 비포장도로를 달리는 버스 안에서 이런 오지로 가서 어떻게 지낼까 하며 하염없이 울었다는 이야기였다. 결국 그 선생님께서는…

    당진시대
  6.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지역 내 복지 불균형 해소해야

    …. 합덕지역아동센터 이진화 센터장 역시 “남부권 아이들의 경우 갈 만한 곳이 없다”며 “이들을 위한 복지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요” 아동·청소년 복지 역시 매번 지적되는 사안이다. 당진시에는 10세에서 24세까지 인…

    당진시대
  7.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흐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학교가 이럴 진데 학교 밖 청소년의 처지는 어떨지 안타깝다. 어린이 청소년은 아직도 미래의 주인공, 나라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언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당진시대
  8. 2018.0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아이는 아프면 안 되나요?

    …00일이 안 된 아이가 아프면 어디로 가나고요? 당진은 치료할 수 있는 곳이 없어요. 소아응급센터가 있는 서울과 천안, 분당으로 가기 급급하죠. 영유아만이 아니라 어린이도 마찬가지에요. 교육 인프라 부족으로 당진을 많이 떠난다고 하는데, 그보다도 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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