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청소년 꿈을'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지원협의회 개최

    합덕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현정)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4년 2차 지원협의회를 개최하며 올해의 성과를 점검하고 2025년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지난 12일 가졌다. 지원협의회는 방과후아카데미 운영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

  2. 2024.04.19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아동 · 여성친화도시 인증 현판식 진행

    …7년까지 인증 자격이 유지된다. 앞으로 당진시는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꿈을 꾸는 도시, 여성이 차별 없이 동등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아동친화도시 사업 △아동참여위원회 구성 △아동실태 조사 및 영향평가 △학교로 찾아가는 놀이터 △…

  3. 2024.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4.10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지상토론] 후보자에게 듣는다 ③ [국민의힘 정용선 후보] “의회 독재 및 구태정치 청산”

    … 커야 한다며 스스로 자신의 이익만을 챙기려는 사람이 아니라, 자라나는 청소년과 청년들이 저마다의 아름다운 꿈을 멋지게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줄 수 있는 교육과 정책, 행정전문가가 나서야 한다는 것이다. 힘 있는 집권 여당 소속으로 국정운영…

  4. 2024.01.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최연숙 당진시의원 아직도 인문학은 유효한가?

    …부재한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모든 귀결은 자본의 논리에 집중되어 있어 청소년과 청년들 그리고 성인에게 미래에 어떤 삶을 원하냐고 물어보면 여유 있는 삶을, 또는 자본가가 되어 편안하고 안락한 삶을 살고 싶다고 한다. 어릴 적 물질보다는 직업으로 국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