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은 살만한 곳, 새삼 느꼈죠" - '하경이돕기 운동본부' 사무국장 이중호씨
… 2천원씩 주머니를 털어 넣은 성금이 4백만원을 넘었고 1백여명이 넘는 청소년, 주민들이 헌혈에 동참했다. 전단지와 모금함을 들고 자발적으로 거리모금에 나선 학생들도 있었다. 이씨는 이같이 이 운동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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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청소년 따뜻' · 지역사회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0.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2천원씩 주머니를 털어 넣은 성금이 4백만원을 넘었고 1백여명이 넘는 청소년, 주민들이 헌혈에 동참했다. 전단지와 모금함을 들고 자발적으로 거리모금에 나선 학생들도 있었다. 이씨는 이같이 이 운동에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었던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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