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화려한 도심의 짙은 그림자 ‘서문리 폐가촌’
…은 노숙인들이 들어와 비와 바람을 피하다 가곤 했다. 때로는 집을 나온 청소년들이 이곳에 모여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기도 한단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부녀회 이경자 회장은 “종종 술 먹고 싸우는 소리도 들린다”며 “항상 회원 여럿이 순찰을 도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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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청소년 마음' · 환경·안전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9.19 · 환경·안전 · 임아연
…은 노숙인들이 들어와 비와 바람을 피하다 가곤 했다. 때로는 집을 나온 청소년들이 이곳에 모여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우기도 한단다. 새마을지도자 당진1동부녀회 이경자 회장은 “종종 술 먹고 싸우는 소리도 들린다”며 “항상 회원 여럿이 순찰을 도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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