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역사 현장 찾아 인권 돌아봐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와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김나민 당진고2)가 인권기행을 지난 8일 다녀왔다. 평화나비 청소년 15명과 어울림여성회 회원 및 가족 15명으로 30명이 참여한 이번 인권기행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기념하고, 역사 현장을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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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청소년 역사' · 지역사회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어울림여성회(회장 오윤희)와 당진청소년평화나비(회장 김나민 당진고2)가 인권기행을 지난 8일 다녀왔다. 평화나비 청소년 15명과 어울림여성회 회원 및 가족 15명으로 30명이 참여한 이번 인권기행은 세계인권선언 70주년을 기념하고, 역사 현장을 돌…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공부하는 자세가 필요하죠. 특히 빈곤층·노인·청소년의 복지 향상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확대하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합덕읍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정음)는 지난 2002년부터 주…
2018.07.2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평면 주민자치위원회를 찾곤 한다. 특히 신평면주민자치위원회가 추진한 ‘청소년 100인 토론회’에서 지역의 청소년들이 제안한 ‘신평청소년자치문화센터 건립’사업이 충남도 도민참여예산 공모사업에서 최우수 제안사업으로 선정돼 사업비 3억 원을 확보하기도 했…
2018.07.16 · 지역사회 · 김예나
…전바 설치에 대한 지역노인들의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고. 또한 대호지면은 청소년층이 적은 지역이기에, 주민자치위원들은 조금초등학교와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를 활성화하는 방안에 대해서도 동문과 학부모의 간담회를 계획하고 있단다. 지역민과 하나 돼 집회 열어…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그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껴 15년 간 활동했다”고 말했다. 세월호 이후 청소년에 관심 그가 몸담고 활동한 단체만 해도 30개가 넘는다. 사회활동을 하면서 수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가장 기억에 남는 건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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