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직업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는 인식은 2017년인 지금도 우리의 문화 속에 남겨져 ‘여대, 여의사, 여군’ 등의 단어나 “여자가 무슨, 아서라! 괜한 짓 하지 말고” 등의 핀잔을 쉽게 듣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인권을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태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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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청소년 우리의'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직업을 남성과 여성으로 나누는 인식은 2017년인 지금도 우리의 문화 속에 남겨져 ‘여대, 여의사, 여군’ 등의 단어나 “여자가 무슨, 아서라! 괜한 짓 하지 말고” 등의 핀잔을 쉽게 듣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성인권을 위해 평생을 노력한 이태영, …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고시반에서 고졸 검정고시를 패스하고 지역의 전문대학에 입학한 학교 밖 청소년이었다. 군에 입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선생님들이 세심하게 도와주었던 부분들이 고맙게 느껴지고 생각도 많이 난다고 하였다. 이 친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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