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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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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정책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8년

10건 · '청소년 정책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2] 당진형 주민자치자치·분권시대…주민자치를 말하다

    … 손꼽히고 있다. 개인 균등분 주민세를 재원으로 활용 당진시의 주민자치 정책은 개인 균등분 주민세를 주민자치 사업으로 환원해 이뤄졌다. 개인 균등분 주민세는 지방자치단체의 활동에 필요한 최소한의 자치경비를 부담하는 조세로 당진시는 지난 2016년부터 …

  2. 2018.06.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 후보 토론회도계분쟁 책임·공약 현실성·도덕성 공방

    …흥시설이 많다. 위치를 고려했어야 한다. 한편 가장 추진하고 싶은 여성 정책은 영유아 시립야간·응급 전문의료원 설립이다. 여성들이 아이를 잘 키울 수 있도록 뒷받침 하는 정책이 필요하다. 또한 여성농업인을 위한 바우처 지원 비용을 15만 원에서 17만…

  3.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2 자유한국당 오성환 예비후보“차별화된 원도심 특화거리 조성”

    … -침체된 당진 경제를 다시 살려야 한다. -과밀 학급 등의 교육문제, 청소년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농업의 문제점인 노령화와 규모의 영세성을 타파하기 위해 첨단농업을 해야 한다. -대산석유화학단지와 당진화력, 현대제철 등의 환경오염문제를 해결해야 …

    당진시대
  4. 2018.05.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당진시장 예비후보 지상토론 2 바른미래당 이철수 예비후보“혁신적인 기업지원책으로 일자리 창출”

    …형태로 전통시장을 현대화 할 경우 젊은 층의 소비자 유입은 물론 아동, 청소년, 어르신 등 남녀노소의 유동인구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공약에도 있듯이즐길 수 있는 3GO(사GO, 먹GO, 즐기GO) 시장을 만들겠다. 4. 가장 추진하고 싶은 …

    당진시대
  5. 2018.04.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8 여성·청년 정책“여성과 청년이 살고 싶은 도시”

    …을 배치하고 전담 부서를 만드는 등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소아·청소년응급병원 필요 여성 정책은 단순히 여성만을 위한 정책이 아니다. 출산·돌봄·육아 등의 정책이 함께 수립돼야 ‘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이 조성될 수 있다. 출산과 육아가 비단 …

    당진시대
  6. 2018.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청소년 정책은, 청소년이 직접”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당진시 청소년 시의원, 나야 나!’사업을 지난 19일 실시했다. 이날 호서고등학교와 당진정보고등학교, 당진고등학교 학생 28명은 당진시의회를 방문해 제53회 임시회를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 청소년 시…

  7. 2018.03.23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 를 만나다 2 안광진 전교조 당진지회장“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당진돼야”

    …이들은 우리의 등대이자, 미래’라고 말한다. 하지만 유권자가 아닌 아동·청소년을 위한 정책은 늘 뒷전으로 밀려나 있다. 당진에 3만 명에 이르는 청소년이 있음에도 이들이 갈 수 있는 문화의집은 당진에 단 두 군데 뿐이다. 노인대학이 20여 개에 이르고…

  8. 2018.03.16 · 정책·행정 · 박경미

    유권자 를 만나다 1 여성 우혜숙 당진시여성포럼 전 대표“전문성 바탕으로 여성정책 이끌어야”

    …대·정착시켜 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또한 “자녀를 둔 여성에게는 소아·청소년 병원이나 의료시설 건립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우 전 대표는 “소아·청소년 전문병원이나 의료시설 건립은 당진 여성들의 숙원”이라며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여성들이 안전하게 …

  9.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어린이·청소년 인권

    …흐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학교가 이럴 진데 학교 밖 청소년의 처지는 어떨지 안타깝다. 어린이 청소년은 아직도 미래의 주인공, 나라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언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당진시대
  10.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에서 지킴이로 활동하고 있는 유내영 씨는 경기도 성남 출신이다. 25년 전 당진을 찾은 유 씨는 두 자녀를 키우며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당진환경운동연합, 당진시비정규직지원센터, 당진자원봉사센터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 어린이책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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