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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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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진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8년

3건 · '청소년 진로'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들어주세요”

    …하고 불완전하다. 학교와 가정의 보호가 필요하다. 공부에만 집중해라.” 청소년들은 청소년 정책의 당사자이면서도 정작 주요 선거 때마다 정책이나 공약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배제돼왔다. 선거권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받아온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2.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6.13 지방선거 10대 의제, 이것만은 해결하자 2] 복지지역 내 복지 불균형 해소해야

    …지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요” 아동·청소년 복지 역시 매번 지적되는 사안이다. 당진시에는 10세에서 24세까지 인구가 전체 인구 대비 14.7%(지난해 12월 기준)를 차지한다. 하지만 당진과 합덕에 청소년문화의집과…

    당진시대
  3. 2018.03.09 · 정책·행정 · 한수미

    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열려

    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 2018년도 합덕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지원협의회 1차 회의가 지난 7일 열렸다. 이날 신규 위원으로 합덕마니또 김유신 대표와 이형렬 전 합덕읍개발위원장,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이 위촉됐다. 이어 지난 2017년 사업보고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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