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18 당진시의회 행정사무감사] 당진시 정책·예산 등 집중 감사
…시세와 인구 수, 문화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윤명수 “청소년수련관 조속히 건립해야” 기획예산담당관 “우선순위 검토로 다소 지연” 윤명수 의원이 평생교육새마을과를 대상으로 하는 감사에서 청소년 시설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사업 추진을 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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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건 · '청소년 청소년들이'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2.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세와 인구 수, 문화여건 등을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윤명수 “청소년수련관 조속히 건립해야” 기획예산담당관 “우선순위 검토로 다소 지연” 윤명수 의원이 평생교육새마을과를 대상으로 하는 감사에서 청소년 시설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사업 추진을 촉…
2018.11.13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경찰서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비행 청소년들이 올바른 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청소년비행대책협의회가 지난달 26일 출범했다. 당진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출범식이 열린 가운데 위원 위촉식과 함께 공동협의회장으로 최정우 경찰서장과 김석종 변호사를 선출했다. 1…
2018.08.14 · 정책·행정 · 한수미
…학교가 문화와 평생학습의 공간으로 거듭날 것이다. 여전히 우리 지역에는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다는 의견이 많다. 청소년수련관 등 청소년 시설 구축에 대한 계획이 있는가? 김홍장 시장 : 앞으로 어린이·청소년 의회 등을 통해 요구사항을 듣고 의견을 정책…
2018.06.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소년활동시설은 활동에 필요한 여러 가지 시설, 설비, 프로그램 등을 갖추고, 청소년지도자의 지도하에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활동을 실시하는 시설을 말한다. 청소년활동시설은 단순히 외형적 요소인 시설, 설비 또는 공간만을 지칭하는 것은 아니며, 그 시설에…
2018.06.08 · 정책·행정 · 김예나
…가장 도시계획이 잘 된 도시가 평양이라더라. 이런 교재는 문제가 있다. 청소년들이 무슨 판단을 하겠는가. 교사가 주입한대로 입력이 된다. 청소년들이 실제로 평양이 도시계획이 제일 잘 된 것으로 알 것이 아닌가. 대한민국의 정체성은 자유민주주의, 자유대…
2018.05.25 · 정책·행정 · 김예나
… 부담률은 조례에서 정하고 있는 5%에 접근하도록 점차 확대해야 한다. 청소년들이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공간 조성 등 청소년 문화사업에 예산을 확대해야 하며 경력단절 여성들의 자립을 위해 여성교육과 일자리를 위한 예산의 확대 또한 필요하다. 당진의 …
2018.05.12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은 물론 전국에서 주목하는 장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청소년·문화·먹거리 조성 이밖에도 원도심은 당진중, 당진고, 정보고, 탑동초와 호서고 사이에 위치해 있는 만큼 청소년들의 통행이 많다. 김 회장은 청소년들이 원도심에 머물 수 있도…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한다”며 “아이들이 놀만한 곳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아동 뿐만 아니라 청소년에게도 마찬가지다. 당진시청소년참여위원회 역시 청소년들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지적하고 있다. 청소년 수련관은 번번이 무산으로 돌아갔다. 패밀리비전센터 건립…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게 되는지,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어 아쉬웠다. ·청소년정책토론회 기사에서 청소년들이 만든 공약을 따로 정리해 보도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2018.04.02 · 정책·행정 · 박경미
…하고 불완전하다. 학교와 가정의 보호가 필요하다. 공부에만 집중해라.” 청소년들은 청소년 정책의 당사자이면서도 정작 주요 선거 때마다 정책이나 공약에서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배제돼왔다. 선거권이 없다는 이유로 외면받아온 청소년들이 목소리를 내기 시작했다…

2018.03.26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3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기태)가 ‘당진시 청소년 시의원, 나야 나!’사업을 지난 19일 실시했다. 이날 호서고등학교와 당진정보고등학교, 당진고등학교 학생 28명은 당진시의회를 방문해 제53회 임시회를 참관하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시 청소년 시…
2018.03.16 · 정책·행정 · 한수미
…지 정책이 마련돼야 한다”고 말했다. “아이들은 갈 곳이 없어요” 아동·청소년 복지 역시 매번 지적되는 사안이다. 당진시에는 10세에서 24세까지 인구가 전체 인구 대비 14.7%(지난해 12월 기준)를 차지한다. 하지만 당진과 합덕에 청소년문화의집과…
201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흐름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음을 알게 되었다. 학교가 이럴 진데 학교 밖 청소년의 처지는 어떨지 안타깝다. 어린이 청소년은 아직도 미래의 주인공, 나라의 희망으로 살고 있다. 언제까지 미래의 시민으로 살아가게 할 것인지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이다.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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