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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소년 학부모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기간
1993—2026

4건 · '청소년 학부모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6.2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야시장 수익금 기부로 이웃사랑 실천

    예꼬어린이집(원장 고혜숙)이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자립 지원을 위한 기부금 60만 원을 당진시복지재단에 지난 19일 전달했다. 이번 기부금은 예꼬어린이집이 개최한 ‘예꼬 야시장’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 야시장은 학부모와 원아들이 함께 참여해 …

  2. 2019.02.02 · 지역사회 · 김성준

    [사회단체탐방]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청소년 복지사업에 주력”

    …만들기에 기여 한국부인회 당진지회는 ‘평화로운 학교 만들기’라는 주제로 청소년 복지사업에 주력하고 있다. 회원들은 김기현 저자의 책 <왕따가 왕이 된 이야기> 3300권을 당진지역 내 중학교에 기부해 왕따 없는 학교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으며 학부모와…

  3. 2011.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 이재운 복지사가 추천하는 “힘들어 하는 청소년에 대한 이야기”

    …쁜 게 아니야>를 추천했다.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는 비행 청소년을 선도하기 위해 13년간 밤거리를 헤맨 일본의 한 고교 선생이 그동안 밤거리에서 만난 아이들과 자기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저도 초등학교 시절에는 거짓말쟁이, 중학…

  4.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정근훈 스승의 날 앞둔 석문중학교 교사] “지역과 이웃위한 봉사가 학창시절부터 몸에 베길”

    …은 성과를 얻게 됐다고. 학생들과 함께 소규모로 시작한 일일찻집은 현재 학부모와 동료 교사까지 동참해 일손을 거들고 있다. 일일찻집을 통해 얻어진 수익은 석문면 초락2리 김석순씨 내외에게 매년 연탄 1천여장을 전달하는 등 인근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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