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복숭아·자두 서리하던 그 시절최장옥 석문우체국장 / 원복희 전 석문면부녀회장
…1월에 했다. 당시 26살, 23살이었던 우리는 당진에 두 번째로 생긴 행복예식장에서 결혼했다. 남편(최장옥)은 보덕사 옆 어선통제소에서 방위로 군복무를 했었는데, 교회에 다니던 청년을 통해 소개받았다. 첫 만남을 약속했던 날, 청자다방에서 만나기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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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청자 행복'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1월에 했다. 당시 26살, 23살이었던 우리는 당진에 두 번째로 생긴 행복예식장에서 결혼했다. 남편(최장옥)은 보덕사 옆 어선통제소에서 방위로 군복무를 했었는데, 교회에 다니던 청년을 통해 소개받았다. 첫 만남을 약속했던 날, 청자다방에서 만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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