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인터뷰] 피움도예공방 김점숙 도예가 (신평면 부수리)“손길 닿는 대로…흙이 가진 매력”
…진 않았지만 알음알음 곳곳에서 찾아오는 수강생들과 부데끼면서 소박하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마흔에 다시 찾은 꿈, 도예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학창시절부터 도예가를 꿈꿨다. 하지만 부모님이 미대에 진학하는 걸 반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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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청자 행복'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인물·동정 · 임아연
…진 않았지만 알음알음 곳곳에서 찾아오는 수강생들과 부데끼면서 소박하지만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마흔에 다시 찾은 꿈, 도예 어렸을 때부터 무언가를 만드는 것을 좋아했던 그는 학창시절부터 도예가를 꿈꿨다. 하지만 부모님이 미대에 진학하는 걸 반대하…
2020.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1월에 했다. 당시 26살, 23살이었던 우리는 당진에 두 번째로 생긴 행복예식장에서 결혼했다. 남편(최장옥)은 보덕사 옆 어선통제소에서 방위로 군복무를 했었는데, 교회에 다니던 청년을 통해 소개받았다. 첫 만남을 약속했던 날, 청자다방에서 만나기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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