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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청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13년

3건 · '청춘' · 산업·경제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07.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캐나다 로키산맥에서

    …키장을 질주하는 캐나다 청년들을 보면서 스펙쌓기와 취업준비에 몰두하느라 청춘을 빼앗기는 한국의 청년들과 비교되었다. 캐나다엔 한국교민들도 많다는데 캐나다 로키에선에선 만나기 힘들었다. 국내에서나 해외에서나 일하느라 쉴새가 없기 때문인 것 같아 씁쓸했다…

    당진시대
  2. 2013.07.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전무가 추천하는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

    …시민의 책”이라고 말했다. <어떻게 살 것인가>는 유시민의 어린 시절과 청춘의 날들, 정치인으로서의 삶과 실패의 순간들을 담담히 그려낸 책이다. 이 책 저자의 답은 놀고, 일하고, 사랑하고, 연대하라는 것이다. 이 전무도 책을 덮고 얻은 답 또한 좋아…

  3. 2013.05.24 · 산업·경제 · 이선정

    “착한 우리 막내가 왜 영정 속에 있나요”

    …에 왔다. 착한 내 아들은 영정 사진 속에 있다. 아들을 조문 온 푸른 청춘들이 잔뜩 어깨가 쳐져서 살아있는 본인들이 죄인인 듯 고개를 푹 숙였다. 인명순 씨는 “그러지 말고 인사 잘해서 보내자”고 다독였다. 고마웠다. 아들을 보내는 마지막 길에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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