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전야제와 체육대회로 선후배 화합다져
…간 화합의 마당을 꾸몄다. 전야제 사회는 개그맨 김한국, 이연순이 맡아 회원들이 오랫만에 마음놓고 웃을 수 있는 시간으로 이끌었다. 28일 실시된 본행사는 나이별로 OB와 YB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는데 나이가 많은 OB팀의 경우 족구, 테니스, 승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체육대회로 회원'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5.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간 화합의 마당을 꾸몄다. 전야제 사회는 개그맨 김한국, 이연순이 맡아 회원들이 오랫만에 마음놓고 웃을 수 있는 시간으로 이끌었다. 28일 실시된 본행사는 나이별로 OB와 YB로 나뉘어 경기가 진행됐는데 나이가 많은 OB팀의 경우 족구, 테니스, 승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