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의 미래를 보다 4] 환경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도시
…다. 또한 학생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12곳의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으며, 대기측정자료 통합관리시스템도 올해 6월 구축해 공공과 민간 대기오염측정소의 측정값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지난 4월에는 전국 최초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초등학교 주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28 · 환경·안전 · 임아연
…다. 또한 학생들의 건강권 보호를 위해 지난해부터 올해까지 총 12곳의 초등학교에 미세먼지 신호등을 설치했으며, 대기측정자료 통합관리시스템도 올해 6월 구축해 공공과 민간 대기오염측정소의 측정값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중이다. 지난 4월에는 전국 최초로…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주 높이를 1.5m로 하향 조정, 보안등 각조 조정 통해 조도 향상 · 초등학교 주변 전주 부착형 보안등 추가 설치 · 교통정책과와 경찰서 간담회를 통해 안전한 통학로·보행로 확보를 위한 주·정차선 삭제, 인근 공영주차장 요금 감면 · 성당부지였던 공…
2018.08.24 · 환경·안전 · 한수미
석탄화력발전소가 주변지역 어린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적조사가 실시된다.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어린이 건강영향조사(1차 연도) 착수보고회가 지난 21일 충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보고회에는 당진을 비롯해 보령과 서천, 태안 등 4개 시·군 …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의 권유로 검정고시를 준비하게 됐다. 중국에서의 학력을 인정받지 못해 초등학교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다. “검정고시 공부는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학원도 다니지 않고 혼자 공부했거든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가며 했죠. 남편 도움도 많이 받…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정한 농업인의 애로를 느낄 수 없다는 생각을 했다. 소득 작목을 가꿔서 주변의 다른 농민이 따라하는 시범이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고향에 남겨놓았던 소나무 밭을 개간하기에 이르렀다. 사과를 심고 주말마다 일을 해 보았지만 기술부족, 경험부족, 노동력 부족…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철저히 관리해 주십시오. 당진지역 내에는 30개의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그 외에 어린이집까지 포함한다면 더 많은 어린이 보호구역들이 있습니다. 학교 앞의 깨어진 방지턱, 지워진 글귀들, 흐릿한 횡단보도와 도로의 표지는 이곳이 보호…
2018.04.20 · 정책·행정 · 임아연
… 성장하여 당진시의 경제 균형을 이루도록 하겠다. 기지시리 국사봉과 그 주변을 관광휴양지로 개발하여 주민들의 휴양지로 개발하겠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유치하여 기지초 과밀화를 해소하고 인도를 확장 확보하도록 하겠다. 또한, 오랫동안 끌어온 충남도와 경기…
2018.04.20 · 정책·행정 · 한수미
… 과대학교로 골머리를 앓아 왔다. 충남 시·군 중 학생 수가 가장 많은 초등학교 5개교 중 탑동초와 원당초, 기지초가 속해 있을 정도다. 과밀학급 및 과대학교 문제 해결을 위해 당진교육지원청이 학교 신설을 추진해 온 가운데 대덕수청지구 내 (가칭)수청…
2018.04.06 · 환경·안전 · 한수미
… 이날 캠페인에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과 탑동초등학교(교장 박용정, 당진경찰서(서장 최정우), 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당진시지회(회장 이계영), 당진녹색어머니연합회(회장 오미숙) 등 5개 단체가 함께 했다. 이날 건널목을 지나가…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의 면모를 보였다. 첫 게재된 나의 시 처음 최 씨가 신문을 접한 것은 초등학교 4학년 때다. 태안군 남면에서 태어나고 자란 그는 남면국민학교에서 어린이신문인 <새 벗>을 접하게 된다. 신문을 구독할 형편도 아니었고, 시골 마을에서 신문을 접하는 것도…
2018.03.09 · 정책·행정 · 박경미
…성적 성격의 아이 어린 시절 그는 내성적인 아이였다. 당진 토박이지만, 초등학교 때 당진지역 내에서 6번이나 전학을 다녔다. 6학년 2학기 때 마지막으로 전학 간 곳은 합도초등학교다. 짧은 재학기간과 내성적인 성격으로 초·중학교 시절에는 마음 깊이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