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퍼졌다. 27개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촛불문화제에는 진보적인 성향의 시민단체도, 관변단체라 불리는 보수적인 성향의 사회단체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나기가 두 차례나 쏟아졌지만, 대부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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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촛불문화제'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8.17 · 정책·행정 · 임아연
…퍼졌다. 27개의 시민사회단체와 정당, 기관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이번 촛불문화제에는 진보적인 성향의 시민단체도, 관변단체라 불리는 보수적인 성향의 사회단체도 함께해 그 의미를 더했다.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소나기가 두 차례나 쏟아졌지만, 대부분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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