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2 · 문화·교육 · 임아연
촛불은 밤늦도록 꺼지지 않았다
…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손에서 촛불은 말없이 타올랐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 줄 수 없다며 아이와 함께 나온 엄마, 수능을 7일 앞두고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어 나왔다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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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촛불은 밤늦도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1.12 · 문화·교육 · 임아연
…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당진버스터미널 앞 광장에 모인 시민들의 손에서 촛불은 말없이 타올랐다. 우리 아이들에게 이런 나라를 물려 줄 수 없다며 아이와 함께 나온 엄마, 수능을 7일 앞두고 화가 나서 참을 수 없어 나왔다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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