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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촛불 집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18년

4건 · '촛불 집회'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뽑은 2018년 10대 뉴스

    …름을 보냈다. 더불어 당진의 시민단체와 학부모들이 나서며 1인 시위 및 촛불집회 등을 진행하며 해체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결국 라돈침대가 들어온 지 122일 만인 지난 10월 15일, 라돈 침대가 당진에서 단 한 장도 해체되지 않고 천안 대진침대 …

    당진시대
  2. 2018.11.1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창간 25주년 특집] 여성이 행복한 지역 3 당진의 여성 활동가여성, 불편함에 목소리를 내다

    …세상이 바뀌지 않으면 최소한의 안전조차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을 깨달으며 촛불을 들고 모였습니다. 이를 시작으로 사회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기정 할머니를 만나고, 평화의 소녀상을 세우는 도전까지 하게 됐습니다. 여성들이 자신의 …

  3. 2018.10.19 · 정책·행정 · 한수미

    122일 간의 논란 끝에 당진 떠난다라돈 매트리스 당진항 반입부터 반출까지

    …며 라돈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박소순·최재영)를 구성하고 7월 23일부터 집회를 재개했다. 상경집회까지 실시했으며 야적장을 비롯해 당진시청과 당진버스터미널 등에서 피켓·촛불집회를 열었다. 또한 라돈 매트리스 당진시민대책위원회(공동대표 이한복·김희봉·배정…

  4. 2018.08.31 · 정책·행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박소순 라돈반대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해체 시설 갖춘 지역으로 반출하라”

    …들을 비롯해 지역의 학부모들은 라돈반대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야적장 현장 집회와 1인 시위, 촛불집회 등을 이어가고 있다. 라돈반대대책위원장인 박소순 한진2리 이장은 “이런 줄 알았으면 고향에 내려오지 않았을 것”이라고 씁쓸해 했다. 지난 2008년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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