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 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⑥ 여성분야] “농촌여성부터 잘 살게 해야 ‘발전’이죠”
성미혜(36)씨가 당진에 온지 10년이 되었다. 말이 십년이지 처음 5년이 넘는 동안 당진은 도시에 살다온 그녀에게 물설고 길설고 아이들 데리고 마땅히 갈 곳도 없는 황황한 곳이었다. 큰 아이가 자라 당산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부형이 되면서부터야 비로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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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총선기획 유권자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성미혜(36)씨가 당진에 온지 10년이 되었다. 말이 십년이지 처음 5년이 넘는 동안 당진은 도시에 살다온 그녀에게 물설고 길설고 아이들 데리고 마땅히 갈 곳도 없는 황황한 곳이었다. 큰 아이가 자라 당산초등학교에 입학하고 학부형이 되면서부터야 비로소…
2008.03.03 · 산업·경제 · 김태숙
당진동화읽는어른의 초대회장이었으면서 최근 새로 발족한 ‘어린이책시민연대’의 초대 당진지회장을 맡게된 김미영(45)씨는 “올바른 독서환경을 가꾸고 독서정책에 대한 비판과 대안을 제시하며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비영리 시민운동 단체”라고 새 단체를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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