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데스크칼럼] 최종길 당진시대 편집국장 정치인 정용선 무엇을 남겼나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로 나섰던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은 지난 총선에서도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었다. 경찰조직에서의 승진과 총선 출마 사이에 고민이 깊어지면서 결과적으로 타이밍을 놓쳤다. 이후 당진시장 선거에도 유력주자로 떠올랐다. 하지만 자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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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총선 보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유한국당 도지사 예비후보로 나섰던 정용선 전 충남지방경찰청장은 지난 총선에서도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었다. 경찰조직에서의 승진과 총선 출마 사이에 고민이 깊어지면서 결과적으로 타이밍을 놓쳤다. 이후 당진시장 선거에도 유력주자로 떠올랐다. 하지만 자유한…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런데 과연 그럴까? 아닐 것이다. 정당의 입장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차기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이기 때문이다. 득표율이 낮은 정당은 지도부가 교체될 것이기에, 각 정당은 지역사회에 필요한 인물보다는 자기 정당의 지지도를 높일 사람들을 후보로 내보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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