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민심의 반란과 언론의 책임
20대 총선 결과는 대부분의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총선을 통해 분출된 기득권 정치에 대한 민심의 반란을 헤아린 사람들은 없었다. 무수하게 많은 여론조사를 통해 선거결과를 예측하려한 언론사나, 선거판세 분석에 열을 올린 소위 종편전속 TV 정치평론가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총선 유권자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대 총선 결과는 대부분의 국민들을 놀라게 했다. 총선을 통해 분출된 기득권 정치에 대한 민심의 반란을 헤아린 사람들은 없었다. 무수하게 많은 여론조사를 통해 선거결과를 예측하려한 언론사나, 선거판세 분석에 열을 올린 소위 종편전속 TV 정치평론가들…
2016.04.09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투표가 진행되는 오는 13일에는 당진시 14개 읍면동 전역에 49개 투표소가 설치된다. 이번 선거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개표는 투표 종료 후 즉시 진행될 예정이다. 유권자는 주민등록지에 해당하는 투표소(투표 안내문 확인…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전문가 패널 정책질문 이동준: 유권자는 상대방을 비방하는 후보보다 칭찬하는 후보를 더 좋아한다. 만약 이번 총선에 출마하지 않았다면, 어느 후보에게 표를 던지겠나. 송노섭: 함께하고 있는 김동완·어기구 후보 모…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