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스포츠 꿈나무] 청소년 골프대회 3관왕 김희건 (당진초4) “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는 게 꿈이에요!”
…축구부 활동을 했었지만 본격적으로 골프를 하고자 4학년으로 진학할 무렵 당진초로 전학왔다. 희건 군은 매일 5~6시간 동안 골프 연습을 하며 하루에 800번은 족히 스윙한다. 희건 군은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골프가 재밌다”면서 “내 꿈을 위해 지원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최강 당진초'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11 · 문화·교육 · 박경미
…축구부 활동을 했었지만 본격적으로 골프를 하고자 4학년으로 진학할 무렵 당진초로 전학왔다. 희건 군은 매일 5~6시간 동안 골프 연습을 하며 하루에 800번은 족히 스윙한다. 희건 군은 “친구들과 노는 것보다 골프가 재밌다”면서 “내 꿈을 위해 지원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