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낸 손에 남는 건 없지만 후회는 안해 - 당진군 새마을부녀회 이영희 회장
…수상소감을 말했다. 국가 서훈인 이 상은 일선 새마을지도자들 사이에서는 최고의 영광으로 꼽히는 상이다. 당진에서는 유재천(작고) 전 지회장과 한기용 전 석문면협의회장, 송세동 전 대호지면협의회장이 이 상을 수상했으며 14년만에 이영희 회장이 수상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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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최고의 겨울' · 199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상소감을 말했다. 국가 서훈인 이 상은 일선 새마을지도자들 사이에서는 최고의 영광으로 꼽히는 상이다. 당진에서는 유재천(작고) 전 지회장과 한기용 전 석문면협의회장, 송세동 전 대호지면협의회장이 이 상을 수상했으며 14년만에 이영희 회장이 수상의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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