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절망에 쌓인 농촌]꽃피워 바로 출하할 호접란...
…고향을 지키며 선진영농기술을 익혀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젊은 농군들의 피해는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쓰리게 한다. 당진축협사료공장 뒷편에서 하우스 6백평을 짓고 호접란을 재배하던 미초난원 정준옥(32세)씨. 그의 하우스도 이번 폭설로 50평…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최고의 농군'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고향을 지키며 선진영농기술을 익혀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젊은 농군들의 피해는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쓰리게 한다. 당진축협사료공장 뒷편에서 하우스 6백평을 짓고 호접란을 재배하던 미초난원 정준옥(32세)씨. 그의 하우스도 이번 폭설로 50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