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장호순 순천향대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교수지방분권시대의 인재관(人才觀)
…계절이 도래했다.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들은 각자 자기가 지역사회를 이끌 최고 적격자라고 주장하고, 각 정당은 그런 사람들을 후보로 내세우겠다고 약속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아닐 것이다. 정당의 입장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차기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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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최고 권위' · 정책·행정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2.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계절이 도래했다. 출마를 선언한 후보자들은 각자 자기가 지역사회를 이끌 최고 적격자라고 주장하고, 각 정당은 그런 사람들을 후보로 내세우겠다고 약속한다. 그런데 과연 그럴까? 아닐 것이다. 정당의 입장에서 이번 지방선거는 차기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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