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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최규범 대호지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2년

1건 · '최규범 대호지면'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8.1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 “눈치 보지 말고 소신 지켜나가길”

    털털털. 멀리서 들리는 소리. 최규범(51. 대호지면 장정리)씨가 모는 트랙터 소리다. 대호지면의 소문난 일꾼인 최씨는 멀리서 보면 50대라는게 느껴지지 않는 젊은이의 모습이다. 서산이 고향인 그는 중학교 1학년 때 이사를 해 정착한 후로 부인 김교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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