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7.24 · 산업·경제 · 김기연
[당진읍 대덕리 황금오리전문점 - 장민식·채현순 부부] “어려움 딛고 새롭게 오리전문점 시작”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사업이라고 생각해 결단을 내렸습니다. 오리전문점을 하던 이종사촌을 아내와 찾아가 두 달여 동안 오리요리를 배웠습니다. 당진수협 본점 앞에서 노래방사업을 했었는데 자리가 좋지 않았었는지 손해만 보고 접어야 했습니다. 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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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최선의 서비스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07.24 · 산업·경제 · 김기연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사업이라고 생각해 결단을 내렸습니다. 오리전문점을 하던 이종사촌을 아내와 찾아가 두 달여 동안 오리요리를 배웠습니다. 당진수협 본점 앞에서 노래방사업을 했었는데 자리가 좋지 않았었는지 손해만 보고 접어야 했습니다. 그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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