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뇌염으로 생사의 문턱에서 다시 일어선 최애경 작가(56세)“다시 희망을 그리다”
어디 한 번 아픈 적 없던 최애경(56) 작가가 어느 날 쓰러졌다. 그대로 의식을 잃은 그를 두고 의사는 “깨어날 확률이 30% 뿐”이라고 말했다. 깨어나더라도 후유증으로 이전과 같은 삶은 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정확한 병명도 찾지 못한 채 중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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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최애경 개인전'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8.14 · 문화·교육 · 박경미
어디 한 번 아픈 적 없던 최애경(56) 작가가 어느 날 쓰러졌다. 그대로 의식을 잃은 그를 두고 의사는 “깨어날 확률이 30% 뿐”이라고 말했다. 깨어나더라도 후유증으로 이전과 같은 삶은 살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정확한 병명도 찾지 못한 채 중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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