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이 만드는 지역공동체 1] 당진시 주민자치 및 이·통장 현황과 과제자치역량 키우고 무너진 공동체 되살리다
…해 활동하고 있다. “읍·면·동 주민총회 시범 운영” 당진시가 충남에서 최초로 주민주도형 마을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송악읍·면천면·신평면·당진1·2·3동 총 6개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시범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당진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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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최초로 고대면'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4.30 · 지역사회 · 김예나
…해 활동하고 있다. “읍·면·동 주민총회 시범 운영” 당진시가 충남에서 최초로 주민주도형 마을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송악읍·면천면·신평면·당진1·2·3동 총 6개 읍·면·동에서 주민총회를 시범적으로 실시되고 있다. 당진시는 그동안 주민자치센터 중…
2018.02.23 · 인물·동정 · 김예나
…억 원 이상이면 상임이사 체제로 들어간다. 당진낙협은 설립 26년 만에 최초로 상임이사 체제로 돌입했다. 이에 이달부터 최석동 상임이사가 전문적으로 당진낙협의 경영을 이끌어나가고 있으며, 낙협의 경우 신용사업보다 경제사업의 비율이 크다보니 당진낙협의 …
2018.01.01 · 환경·안전 · 한수미
…는 채운동 일원을 개발하고자 군부대 이전을 국방부와 논의해 왔다. 당초 고대면 대촌리와 장항리 일원으로 이전을 추진했으며 고대면 주민들이 반발하며 갈등일 빚어 왔다. 한편 국방부 훈령 개정으로 현재 군부대 재산 평가액이 229억에서 458억 원으로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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