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청와대 경호실 출신 ‘표고버섯 농장지기’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만나팜 이맹호 대표(고대면 옥현리 출신)
…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덕분에 지난해 추석을 전후로 20일 동안에만 3000만 원 가량의 소득을 올렸다고. 85%가 실패한다고 할 정도로 표고버섯 농사는 까다롭다는데 이 대표는 농사를 시작한 지 1년반 만에 여기저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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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추석을 전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3.23 · 문화·교육 · 임아연
…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말처럼, 덕분에 지난해 추석을 전후로 20일 동안에만 3000만 원 가량의 소득을 올렸다고. 85%가 실패한다고 할 정도로 표고버섯 농사는 까다롭다는데 이 대표는 농사를 시작한 지 1년반 만에 여기저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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