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터미널 사람들
…문을 닫고 밤 11시 버스 운행이 종료될 때까지 쉼없이 여러가지의 삶이 이어진다. 슈퍼 사장님부터 버스 운전기사까지 터미널과 하루를 함께하는 이들을 만났다. 새벽 1시, 예당떡집의 시간 어둑한 새벽 1시 예당떡집의 불이 켜졌다. 당진버스터미널의 첫 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추석 이어진'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문을 닫고 밤 11시 버스 운행이 종료될 때까지 쉼없이 여러가지의 삶이 이어진다. 슈퍼 사장님부터 버스 운전기사까지 터미널과 하루를 함께하는 이들을 만났다. 새벽 1시, 예당떡집의 시간 어둑한 새벽 1시 예당떡집의 불이 켜졌다. 당진버스터미널의 첫 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