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7]“요새두 초련 바심하는 집이 있남?”
…서 거두는 일. 초련 바심 : 정규 추수 전에 하는 풋바심. 정규 추수 전까지 식량을 대기 위해 한다. 찌겡이 밥 : 벼나 보리 같은 곡식의 낱알이 미처 여물지 못하여 물 같은 상태로 있는 것을 베어다 솥에 쪄서 말려 만들어 낸 곡식 알갱이로 지은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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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추석 전까지'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10.19 · 지역사회 · 한수미
…서 거두는 일. 초련 바심 : 정규 추수 전에 하는 풋바심. 정규 추수 전까지 식량을 대기 위해 한다. 찌겡이 밥 : 벼나 보리 같은 곡식의 낱알이 미처 여물지 못하여 물 같은 상태로 있는 것을 베어다 솥에 쪄서 말려 만들어 낸 곡식 알갱이로 지은 밥…
2020.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열무뿐만 아니라 모든 김치를 직접 담가 상에 올린다. 진가네에서는 추석 전까지 우족과 꼬리, 한우구이, 사골 세트를 포장해 판매하고 있다. ▪ 메뉴 : 수제열무국수 5000원, 장터국밥 6000원, 육회비빔밥 1만 원, 제육쌈밥정식 9000원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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