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29 · 지역사회 · 김예나
[추억사진] “새록새록 떠오르는 옛 추억”
…나도 식을 올렸다. 나는 가정에 충실하자는 철학으로 살아왔다.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가족이 있기에 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와 아내는 1남3녀를 뒀다. 다들 잘 커서 타 지역에서 일하고 있다. 일손이 부족할 때면 어김없이 찾아와 도와준다. 엊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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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추억사진 소중'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06.29 · 지역사회 · 김예나
…나도 식을 올렸다. 나는 가정에 충실하자는 철학으로 살아왔다. 가족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가족이 있기에 나도 있다고 생각한다. 나와 아내는 1남3녀를 뒀다. 다들 잘 커서 타 지역에서 일하고 있다. 일손이 부족할 때면 어김없이 찾아와 도와준다. 엊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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