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한 표정 없이 “맞다”며 “아버지는 우리 돈을 들여서 교사들에게 월급을 주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데려다 옷 입히고 밥 먹였을 정도로 훌륭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랬던 사람”이라며 웃었다. “또 태어나도 할아버지 손자로” 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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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추억을 주고'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표정 없이 “맞다”며 “아버지는 우리 돈을 들여서 교사들에게 월급을 주고 생활이 어려운 사람들을 데려다 옷 입히고 밥 먹였을 정도로 훌륭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아버지, 어머니가 그랬던 사람”이라며 웃었다. “또 태어나도 할아버지 손자로” 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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