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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의 가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20년

2건 · '추억의 가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담배’라고 적힌 작은 팻말을 보고 이곳이 담배가게임을 짐작할 수 있을 정도다.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용수오복(龍輸五福), 호축삼재(虎逐三災)라고 쓰여진 입춘방이 문에 붙여 있다. 창리상회를 운영하는 유종…

  2. 2020.02.25 · 환경·안전 · 김예나

    [맛집] “보기도 좋은 마카롱 맛도 좋아!”

    마카롱 인기를 실감하듯 당진 곳곳에 마카롱 가게들이 자리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원도심에 위치한 수수당은 ‘덜 달고! 보다 건강하게!’라는 슬로건으로 맛있으면서도 건강한 마카롱을 선보이고 있다. “추억의 가게로 기억됐으면” 수수당에서는 적게는 12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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