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출향인을 만나다 9 김도현 백진한약방 대표(고대면 진관리 출신)“발전하는 당진 보면 흐뭇”
…. 하지만 가슴 속에 품은 한약사의 꿈을 언젠가는 이루겠다고 결심했다. 추억 가득한 고향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생활해 왔던 김 대표의 기억에, 고향 당진은 맑고 푸르른 지역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당진오일장이 열릴 때면 거리 일대가 마비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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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추억 고대' · 산업·경제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0.21 · 산업·경제 · 이영민
…. 하지만 가슴 속에 품은 한약사의 꿈을 언젠가는 이루겠다고 결심했다. 추억 가득한 고향 어린 나이에 고향을 떠나 도시에서 생활해 왔던 김 대표의 기억에, 고향 당진은 맑고 푸르른 지역이었다. 지금과는 달리 당진오일장이 열릴 때면 거리 일대가 마비될 …
2016.01.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산면 동곡리가 고향인 안평수 대표이사는 고대공단에서 20여 년째 서해종합타이어를 운영하고 있다. 안 대표이사는 형의 권유로 한보철강 인근에서 주유소를 운영했다. 하지만 1997년 한보철강 부도로 15억 원 가량의 주유대금을 받지 못하며 부도를 맞았다…
2016.01.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첫 번째가 나다. 내 왼쪽은 현재 송산농협의 고종섭 상무다. 그 다음이 고대농협에 있었던 박석선 전 상무다. 박 전 상무는 7년 전 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참 많이 안타깝다. 그 옆은 지금은 퇴임한 김태환 전 당진농협 지점장이다. 우리는 달리기 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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