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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3년

2건 · '추억 그리고' · 정책·행정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3.11.22 · 정책·행정 · 임아연

    그 때 그 사람 | “자전거 못 타 심심하지 뭐”100살까지 자전거 타고 마실 다니던 이시용 할아버지

    …못했다. 할아버지의 자전거는 이제 창고에서 매일매일 녹슬어 가고 있다. 그리고 언제 다시 창고 밖으로 나와 바퀴를 굴릴 수 있을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리도 아프고, 이제 자전거 못 타. 저거 정부에서 받은 거여. 얼마 못 탄 새 것인디 가져다가 타.…

  2. 2013.10.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무용지물로 전락한 지역방송

    … 9번, 11번 식으로 채널을 외우고 손으로 돌리던 시절은 아주 오래된 추억으로 남았다. TV는 지역정보를 입수하는 주된 경로이기도 하다. 정보통신정책연구원의 2012년 조사에 의하면, 자신이 살고 있는 지역에 관한 정보를 얻는 주된 수단으로 TV를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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