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신평면 매산리 이정남 씨 “음섬포구에 대한 추억…지역 인문학 기획 필요”
… 활동하고 있다. 현재도 매산리에서 어업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어릴 적 추억이 가득한 음섬포구의 달라진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곤 한다. 이정남 씨는 “겨울이 오면 음섬포구에 정박해놓은 목선이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버지(이도민 음섬포구 어민회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추억 그리고' · 정책·행정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13 · 정책·행정 · 김예나
… 활동하고 있다. 현재도 매산리에서 어업활동을 하고 있는 그는 어릴 적 추억이 가득한 음섬포구의 달라진 모습에 안타까움을 느끼곤 한다. 이정남 씨는 “겨울이 오면 음섬포구에 정박해놓은 목선이 파손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아버지(이도민 음섬포구 어민회장…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니면 출세할 수 없는 곳이다. 하여간 그러한 곳에서 태어나 자라났다. 그리고 그곳의 강물과 바위 나무들은 내 어린 시절 친구들이므로 잊을 수 없는 추억들이 살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성인이 되고 먼 타국에서 이민생활을 하는 내겐 고향이 무척 그립다.…
2019.03.08 · 정책·행정 · 한수미
…것을 발표했다. 그때 토론회에서 내가 주장한 것은 참전수당과 유족승계, 그리고 고엽제 등외를 없애자는 것이다. 현재 회원들은 피해수당만 받고 있다. 대부분 나이가 72세~75세로 많은 가운데 하루 빨리 참전수당을 지급해줬으면 한다. 또한 우리가 세상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