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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억 그리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8년

2건 · '추억 그리고'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08.04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이정용 씨의 ‘쉼(休)’ “세월을 찍는 사진작가”

    … 모아 놓은 희귀한 카메라들, 수북이 쌓인 필름과 사진들에서 그의 지난 추억과 애정이 묻어 난다. “건강이 허락하는 한 남은 인생은 사진과 함께 살 겁니다. 시간이 흘러 변하고 사라져가는 주변 풍경을 포착해서 영원히 기록할 수 있다는 게 사진의 가장 …

  2. 2008.07.28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송영우 씨의 ‘염전소경’ “사라져가는 풍경을 렌즈에 담아”

    … 여름이면 강원도 산골 깊숙한 곳에 얼음물처럼 쏟아지는 계곡을 찾았다. 그리고 그때의 아름다웠던 추억들을 고스란히 렌즈에 담아 왔다. ‘염전소경’은 그가 지난해 가을 전남 부안군 변산반도에 있는 공소염전에 갔을 때 찍은 사진이다. 해가 서산 너머로 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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