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28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강철식 당진게이트볼협회장]“충남을 대표했던 기지초 롤러부 선수들”
이제 우리 나이로 77세가 되었다. 45년간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초야에서 지내다 3년전부터 당진군게이트볼협회장을 맡게 됐다. 취미삼아 시작한 게이트볼이었는데 제2의 삶을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 첫 번째 사진은 1997년 4월 기지초등학교 롤러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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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추억 속으로' · 문화·교육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9.12.28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이제 우리 나이로 77세가 되었다. 45년간의 교직생활을 마치고 지금은 초야에서 지내다 3년전부터 당진군게이트볼협회장을 맡게 됐다. 취미삼아 시작한 게이트볼이었는데 제2의 삶을 시작하는 계기가 됐다. 첫 번째 사진은 1997년 4월 기지초등학교 롤러부…
2009.02.23 · 문화·교육 · 강대원
…품이에요. 마치 7~80년대 마을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데 작업하면서 옛 추억 속으로 들어가는 듯 한 느낌을 받아 애착이 가는 작품이예요.” 자신에게 맞는 소재를 놓치지 않기 위해 항상 사진기를 갖고 다닌다는 전 씨는 준비하는 자세에 대해 강조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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