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건강칼럼] 홍성국 마디마디편한한의원 원장 - 심장병과 냉방병이 만들어지기 쉬운 여름철
…은 ‘불의 계절’이고, 심장은 ‘불의 장기’라고 말해왔다. 여름철 더운 날씨에 일을 하게 되면 쉽게 열이 나고, 땀을 흘리게 된다. 이때 흘리는 땀은 소위 말하는 ‘진땀’이기 쉬운데 그런 땀을 계속 흘리면 위험한 쇼크상황까지 오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추운 날씨' · 환경·안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5.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은 ‘불의 계절’이고, 심장은 ‘불의 장기’라고 말해왔다. 여름철 더운 날씨에 일을 하게 되면 쉽게 열이 나고, 땀을 흘리게 된다. 이때 흘리는 땀은 소위 말하는 ‘진땀’이기 쉬운데 그런 땀을 계속 흘리면 위험한 쇼크상황까지 오기도 한다. 그런데 이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