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단주로 되찾은 새 삶[알코올 단주 사례] 최승삼 씨
…마시지 않았다. 또한 수소문 끝에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를 접하고 아들에게 추천했다. 덕분에 최 씨는 현재 수 개월간 단주에 성공하고 있으며 이제는 술이 옆에 있어도 전혀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단다. 그는 “조금만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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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추천 싶은'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시지 않았다. 또한 수소문 끝에 남부행복나눔복지센터를 접하고 아들에게 추천했다. 덕분에 최 씨는 현재 수 개월간 단주에 성공하고 있으며 이제는 술이 옆에 있어도 전혀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는단다. 그는 “조금만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으로 살아가자…
2014.03.09 · 지역사회 · 한수미
…구와 함께 다니다보니 안 가던 도서관도 가게 되고 책도 한 권, 두 권 추천받기 시작했다. 그 중에서도 그의 도서 취향을 훤히 아는 친구가 “읽은 후에 얻는 것이 가장 많은 책”이라며 <배려>를 권했다. “처음엔 책 표지도 유치한 게 과연 재밌을까? …
2014.0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하기 힘들다는 그는 자신이 가져온 책을 꺼내 놓았다. 황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공지영 작가의 산문집 <빗방울처럼 나는 혼자였다>다. 황 사무국장은 자신이 소개하는 이 책에 대해 “별 5개 만점에 4개를 주고 싶다”며 “나는 시를 쓰는 사람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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