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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천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5년

7건 · '추천 싶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5.1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미래지향적 지역사회의 조건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 지역신문 발행인들로부터 받았다. 취재기자로 일할 신문방송학과 졸업생을 추천해 달라는 것이다. 그런데 올해도 예전과 마찬가지로 성과가 없었다. 신문보다는 방송이나 디지털 분야에서 일하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대부분이라 추천할 학생이 몇 되질 않는다. 그…

    당진시대
  2.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응수 독서논술 강사가 추천하는 나에게 물음을 던지다

    …는 않는다. 그는 “책 전체를 다 읽는 것 보다는 읽다가 깊게 생각하고 싶은 부분이 있으면 비슷한 주제를 가진 다른 책을 읽어 본다”며 “읽었던 책과 연결된 소재로 이뤄지는 다른 책을 읽는 것이 나만의 독서방법”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 방법으로 책을…

  3.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령화시대의 지역신문

    …수 있다. 사실 기억력 감퇴는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기능이다. 잊고 싶은 것을 잊지 못할 때의 고통을 우리는 잘 알고 있다. 우리가 보고 듣고 알고 있는 것을 모조리 기억한다면 얼마나 피곤하겠는가. 그러나 기억력 감퇴는 노인들의 일상생활에 큰 장애…

    당진시대
  4.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대박 짬뽕’을 당진에서

    … 레시피를 받으며 결국 공리만의 짬뽕을 탄생시켰다. 공리 박동표 대표가 추천하는 메뉴는 낙지와 꽃게, 새우, 삼선해물이 푸짐하게 들어가는 황제짬뽕이다. 낙지를 비롯한 갖가지 해물들은 신선도를 놓치지 않아 통통하면서도 야들야들하다. 또한 자장소스는 일반…

  5. 2015.04.17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면 성북리 강슬기 씨가 추천하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요”

    …시간을 도서관에서 보내곤 한다. 친구들과 수다도 떨고 싶고 여행도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지만 꿈을 위해 공부에 열중하고 있다. 그의 수첩에는 시험이 끝난 뒤 하고 싶은 것을 적은 ‘버킷 리스트’가 빼곡하다. 목록에는 운동, 여행 등 다양한 활동들이 …

  6. 2015.02.13 · 문화·교육 · 정호성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 직원 박미정 씨가 추천하는 “세상 속에 나를 세우고 싶어요”

    …박미정 씨는 10년 전 자신에게 많은 교훈을 준 책 <인디언 기우제>를 추천했다. 그의 삶과 닮은 책이라고 생각해 간직하던 책을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에 와서 다시 보게 됐다고. “위인들의 성공적인 업적 뒤에 있는 어두운 이야기를 다룬 책이에요. 성공담…

  7.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 거듭된 제자자랑에 ‘제자바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그는 제자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을 당진시대 독자들에게도 소개했다. “<화차>라는 책은 자본주의 사회의 현실과 그것에 입각해 외적인 것에만 치중하는 현대인들에게 경각심을 일깨워 주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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