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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추천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18년

13건 · '추천 싶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이 책은 청소년은 물론, 다음 세대의 미래에 대해 꿈을 갖는 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교육 관계자와 학부모, 특히 교육 정책을 결정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은 책이죠.” 한상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책은 김재호 저자의 …

  2.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박종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버지가 그립습니다”

    …히 이어오고 있다. 박종영 시인은 “삶의 미흡함을 느껴 공부를 더 하고 싶은 마음에 현재 한남대학교 문예창작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다”며 “시는 내게 실과 바늘이자 동반자 역할을 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한편 박종영 시인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

  3. 2018.10.19 · 문화·교육 · 김예나

    [사진속으로추억속으로] 합덕읍 발전, 나의 바람이자 소망

    …서 미안한 마음이 들 때가 많다. 한편 나는 2005년 김명선 도의원의 추천으로 연호라인온스클럽에 가입했다. 그리곤 2013년에 회장으로 취임했다. 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연호라이온스클럽은 형편이 어려운 지역민의 가정을 방문해 전기보수 공사를 진행하고 생…

  4. 2018.07.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대 팟캐스트에서 만난 사람 3] 김홍장 당진시장 “일할 수 있는 조직 만들겠다”

    …향이 크다. 하지만 발전의 방향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 사람이 살고 싶은 곳으로 등 사람 중심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경제 활성화도 마찬가지다. 시민들이 행복하게, 활력 넘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걸 모토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 현재…

  5. 2018.04.3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베트남 출신 베테랑 미용사

    …전면허 취득까지 성공! “배워봐. 하다가 어려우면 그만둬도 돼. 해보고 싶은 거니까 한 번 해봐.” 처음엔 못할 줄 알았다. 베트남에서 온 다문화 이주여성으로 한국말조차 미숙한 그에게 미용 기술을 배워보라니…. 김 씨는 스스로 못할 것 같다고 생각했는…

  6. 2018.04.23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호서고 2학년 박수현 학생(父박창민·母김은옥)“팽팽한 긴장감에 눈을 뗄 수 없어요”

    …있다. 수현 학생은 공부보다 독서를 훨씬 좋아하지만, 시험기간이라 읽고 싶은 책을 메모해놓고, ‘이 책을 언제쯤 읽을 수 있을까’ 생각하며 시험이 끝나기만을 기다린단다. 수현 학생은 지난해 여름 경기도 안산에서 당진으로 이사왔다. 아버지 직장을 따라 …

  7. 2018.04.13 · 문화·교육 · 한수미

    봄 내음 가득,삼선산 수목원

    …있는 곳이다. 봄나들이를 계획 중이라면 고대면에 위치한 삼선산 수목원을 추천한다. 철의 숲으로 태어나 삼선산 수목원이 철의 숲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딱딱하고 차가울 것만 같은 철이, 따뜻한 숲과 만나 조화롭게 이루며 다양한 볼거리와 휴식거리를 제공하고…

  8.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 고민하다 고강1동사무소를 찾았다. 그때 바르게살기운동 고강1동협의회를 추천받았다. 당시 최 씨의 나이는 고작 26세였다. 당시 고강1동장과 협의회장은 젊은 나이에 바르게살기에 참여하겠다고, 제 발로 찾아온 최 씨를 의아하게 생각했다. 그는 “바르게살…

  9. 2018.03.09 · 문화·교육 · 김예나

    “시인의 마음이 전해져요”이금자 시인이

    …이다. 이 시인의 당선작은 아름다운 세상 속에서 아름다운 사랑을 나누고 싶은 시적 자아의 기원이 시 편마다 곱게 담겨 있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당진시인협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그는 지역 시인들과 함께 시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자신이 쓴 시를 세상에 내보…

  10. 2018.02.23 · 문화·교육 · 김예나

    “내 손때 묻은 책, 두 딸에게도 건넬 수 있을까요?”

    …도 지역작가”라고 전했다. 이 책은 저자가 20대가 될 딸에게 건네주고 싶은 책을 소개하는 편지형식으로 엮여있다. 저자는 첫사랑에 들떠 있을 때, 무엇을 하고 살아야 하나 고민이 될 때, 사람과의 관계에서 괜히 위축될 때, 여성으로 사는 삶이 도대체 …

  11. 2018.02.02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최석동 당진낙협 상임이사삶의 지침서가 되는 책

    …고 수시로 찾아본다”고 전했다. “부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후배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 입니다. 현실에 충실하며 살 시간도 부족합니다. 긍정적인 시각으로 현재에 충실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사소한 것에 연연해하지 맙시다. 모든 것은 다 사소하니까요” …

  12. 2018.01.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맛있어서 푸짐해서 덕담이 절로 나오는 곳

    …는 “볶음밥을 맛 본 손님들은 맛있다고 칭찬한다”며 “더욱 맛있게 하고 싶은 것이 욕심”이라고 말했다. 사 대표는 이곳에 오면 깻잎절임을 맛보라고 적극 추천했다. 모든 밑반찬을 직접 만드는 덕담골에서는 깻잎절임 역시 직접 담가서 손님상에 내 놓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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