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초락초등학교“어떤 아이가 와도 행복할 수 있어요”
스쿨버스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 내리고 자연스레 아침 독서를 위해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 중 1학년의 한 아이는 방울토마토와 상추에게 인사하기 바쁘다. 자연과 함께 할 줄 아는 이 아이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모든 대화에 욕이 있을 정도로 폭력적인 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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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축구로 하나'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07.14 · 문화·교육 · 한수미
스쿨버스에서 아이들이 하나 둘 내리고 자연스레 아침 독서를 위해 도서관으로 향한다. 그 중 1학년의 한 아이는 방울토마토와 상추에게 인사하기 바쁘다. 자연과 함께 할 줄 아는 이 아이는 불과 몇 달 전만 해도 모든 대화에 욕이 있을 정도로 폭력적인 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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