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 “초심으로 돌아가겠다”
… 결정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겠다. 5. 대호만을 중심으로 대규모 기업형 축사 문제가 지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당진시와 행정소송 및 행정심판 중인 건도 30건이 넘는다. 생활환경 침해라는 지역주민들의 입장과 재산권 행사라는 축주들의 갈등 속에 해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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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축사 밀집'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 결정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겠다. 5. 대호만을 중심으로 대규모 기업형 축사 문제가 지역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다. 당진시와 행정소송 및 행정심판 중인 건도 30건이 넘는다. 생활환경 침해라는 지역주민들의 입장과 재산권 행사라는 축주들의 갈등 속에 해결…
2017.09.08 · 정책·행정 · 김예나
대호호 일원에 기업형 대형축사를 비롯해 38건의 축사 건축이 추진되고 있어, 고대면·대호지면·석문면 주민들이 “청정지역 대호호 인근에 생존권을 위협하는 가축 사육시설 밀집을 강력히 반대한다”며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지난 4일 당진시의회 광장에서 기업…
2017.08.20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제48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가 열린 가운데, 가축사육 제한지역 조례 일부 개정안이 원안대로 가결됐다. 당진시의회는 이번 본회의에서 당진시 시민대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총 8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 논란이 일었던 가축사육 제한지…
2017.06.16 · 정책·행정 · 이영민
축사로 인한 피해 대책을 강구하기 위해 대호호 인근의 4개면 주민대표들이 대호지면사무소에 모여 관련 사항을 논의하고, 가축사육제한조례 강화를 요구했다. △대호지면 △고대면 △정미면 △석문면의 주민자치위원회장, 새마을협의회장, 이장단협의회장, 개발위원장…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당진시가 가축사육 지역을 제한하는 조례를 지난 2015년 개정한 가운데, 대호호 일원을 중심으로 축사를 둘러싼 갈등이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정 전 기존 조례에서는 가축의 종류와 상관없이 주거 밀집지역으로부터 300m이상 떨어져 있을 경우 모든 축…
2017.05.27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이 지난 25일 열린가운데 당진시는 가축사육 제한지역 조례를 일부개정한다고 밝혔다. 당진시환경정책과는 대호호 지역 주변 기업형 축사들이 집중돼 현재 환경기준을 초과하는 대호호의 수질보호와 지역주민들의 생활환경 보전을 위한 대책을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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