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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축사 지역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11년

2건 · '축사 지역민' · 산업·경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 안 희 정(충청남도지사)“청장년의 패기와 열정으로”

    …그동안 당진시대는 지역 언론문화의 창달과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달하는 지역민의 소식지로서 그 역할을 다해왔습니다. 그것은 언론의 참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 창간 18주년이라는 결코 길지 않은 연륜 속에서 당진시대가 오늘날 지역의 대표 신문으로…

  2. 2011.11.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 최 병 옥(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장)“지역발전과 함께 성장하는 신문되길”

    …을 통해 지역발전에 기여하여 왔으며, 객관적이고 피부에 와 닿는 보도로 지역민의 알 권리를 충족시키고 지역민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해 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당진은 2012년 1월1일 시승격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꿈과 희망이 넘치는 도시로…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