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축사]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횃불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객관성과 형평성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와 지역민의 대변인을 자처하는 ‘당진시대’가 올해로 창간 2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당진시대는 항상 깨어있는 지역 정론지로서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당진 발전에 바람직한 여론을 선도하며,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축사 지역민' · 산업·경제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1.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며 객관성과 형평성을 잃지 않고 지역사회와 지역민의 대변인을 자처하는 ‘당진시대’가 올해로 창간 26주년을 맞이했습니다. 당진시대는 항상 깨어있는 지역 정론지로서 정론직필의 정신으로 당진 발전에 바람직한 여론을 선도하며, …
2019.10.07 · 산업·경제 · 한수미
…고 있다. 30만 평(100ha) 부지에 마련된 이곳은 초지 4만 평, 축사시설 5000평의 국내 최대 규모의 자연목장이다. 소를 비롯해 양과 토끼, 돼지, 오리, 거위 등을 사육하고 있으며 우유 먹이기, 우유 짜기, 트랙터 타기, 치즈 만들기 등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